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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하남선 복선전철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」 실시

등록 일자 :2019-11-12 오후 11:00:00 수정 일자 :2019-11-12 오후 11:55:00


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하남선 복선전철

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실시

 

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(위원장 조재훈)12일 경기도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2공구, 3공구 구간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.


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역에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까지 철도 총 연장 7.7km, 정거장 5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며, 1단계 상일동역풍산동 구간 4.7km2020년 상반기, 2단계 풍산동창우동 구간 3km 구간은 2020년 하반기 개통예정이다.

이날 김명원 부위원장은
하남선 복선전철은 수도권 동남부권을 대표하는 미사강변신도시의 첫 전철노선인 만큼 상당히 주목되며, 이를 통해 미사강변신도시의 교통이 더욱 편해질 것이 기대되기에 공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계 직원들이 힘내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시작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.

김진일 의원은 이날 현장방문을 진행하며
하남선 복선전철 개통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안전과 품질 확보가 되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기에,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철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.

또한 김진일 의원은
현재 강일역의 경우 향후 강일환승센터 건립이 대광위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데 강일환승센터가 잘 추진되도록 관계 공무원들이 힘써줄 것을 전달했다.

이에 홍지선 철도물류항만국장은
하남선 복선전철이 당초의 계획대로 개통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, 강일환승센터 또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.

[ 한순복 기자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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