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정부/행정뉴스 > 해양수산부 > 항만공사

필리핀석유공사(PNOC) 인천항 방문

등록 일자 :2020-01-30 오전 1:00:00 수정 일자 :2020-01-30 오전 12:16:00



필리핀석유공사(PNOC) 인천항 방문

 

인천항을 기점으로 한국-필리핀 간 자원교류 활성화 기대

 

인천항만공사(www.icpa.or.kr, 사장대행 홍경선)29일 오후 인천항에서 인천항을 방문한 필리핀 석유공사(PNOC: Philippines National Oil Company) 일행에게 인천항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.

필리핀석유공사는
‘73년 필리핀에서 설립된 국영 에너지 기업으로 정부 소유 및 통제 회사로 필리핀-한국 간 기술교류 및 무역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방한했다.

 
카를 이그나티우스(Karl Ignatius) PNOC 대표를 비롯한 일행 7명은 인천내항과 신항을 방문하여 인천항의 컨테이너터미널 및 내항의 물류창고를 방문하여 인천항의 최신 물류 현황을 눈으로 확인하였다.
이번 방문
은 필리핀과 한국 간 자원
(석유·수자원·광물·건설부자재 등)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단은 항만배후단지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는 인천항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.

한편 인천항의 필리핀 물동량은 연간 약
12,000TEU으로 인천항에서 12번째로 많다.

인천항만공사 이정행 부사장은
이번 방문은 인천의 발전상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라면서, “PNOC의 방문을 통해 현재 12TEU에 머물러 있는 인천항-필리핀 간 교역량을 더욱 늘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.

[ 조미선 기자 ]

-등록 된 댓글이 없습니다.

    국회정론관에서김ㅇㅇ의원과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기자회견
    원주 국립공원 치악산 팸 투어 다녀와서
  • 기자수첩
  • 신차정보
  • 신차시승기
  • 리콜정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