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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약처장, 방역용 의료기기 안정적 공급과 품질관리 철저 당부

등록 일자 :2021-12-08 오후 11:00:00 수정 일자 :2021-12-08 오후 11:30:00

 

식약처장, 방역용 의료기기 안정적 공급과 품질관리 철저 당부

 

코로나19 방역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5개사 간담회 개최

 

식품의약품안전처(김강립 처장)는 방역용 의료기기 공급현황품질관리 애로사항, 연구·개발 현황 듣고자 방역용 의료기기 제조업체(5개소),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함께 128일 간담회*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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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: 디케이메디칼시스템(서울시 서초구 소재)

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는
재택 치료용 키트에 포함되는 펄스옥시미터(산소포화도측정기), 체온계와 백신 접종용 LDS주사기 코로나19 방역용 의료기기 생산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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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케어(산소포화도측정기), 신아양행(LDS주사기), 휴비딕(체온계), 디케이메디칼시스템()(X-Ray), 멕아이씨에스(인공호흡기, 양압지속유지기)

김강립 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
식약처는 방역용 의료기기 수급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속심사 조건부 허가를 추진하고,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GMP 전문가 현장 기술지원 등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.

아울러
방역용 의료기기 생산업체도 ·경증환자 재택치료자 에게 필요한 의료기기빈틈없는 품질관리 안정적 공급,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 개발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.

식약처는 앞으로도
안전하고 효과적방역용 의료기기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.

[ 조명훈 기자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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