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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, 8.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 개최

등록 일자 :2022-08-17 오후 10:00:00 수정 일자 :2022-08-17 오후 11:05:00

 

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
,

8.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 개최



아리랑을 테마로 문화공연 및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 펼쳐
 

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(위원장 이태석)에서는 지난 1517시에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공연장에서 ‘8.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을 개최했다.

올해 기념 공연은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광선 대한민국광복회 양평군지회장
, 이태석 양평군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등 내빈과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와 아리랑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9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창작 무용과 아리랑 플래시몹,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.

특히, 이번 공연은 한민족의 혼 아리랑을 주제로 90여 명의 청소년들과 아동이 공연에 참여해 과거·현재·미래를 잇는 민족정신을 문화공연을 통해 표현한 것이 눈길을 끈다.

이태석 협의회장은
광복 77주년을 기념해 한민족의 혼 아리랑을 테마로 민족정신을 주민들과 함께 거리 공연을 통해 펼치며 새로운 민선 8기 지방자치 시대에 소통과 통합을 염원했다라며, “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군주민자치협의회는 수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에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.

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해를 입은 주민분들이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, 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수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

[ 조명훈 기자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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